'신의 퀴즈4' 1회에 출연한 희귀병 소녀가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이었단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배우 조혜정은 지난해 5월 방송된 OCN 일요드라마 '신의 퀴즈4' 1회 '붉은 눈물'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희귀병 헤모라크리아를 앓고 있는 우정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드라마 관계자는 "배역에 캐스팅되는 데는 (조재현의 딸이라는) 이런 영향이 없었던 걸로 알고 있다. 소속사가 없는 조혜정이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배역을 따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혜정, 진짜? 조혜정이라고 생각도 못했다", "조혜정, 연기 괜찮았는데", "조혜정, 조혜정은 정말 차근차근히 밟아올라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