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최지우와 김태희가 격투씬을 벌이던 장면이 화제다.
과거 2003년 방영된 SBS '천국의 계단'에서 한정서(최지우 분)을 괴롭히는 악녀 한유리(김태희 분)의 모습이다.
최지우와 김태희는 당시에도 단아하고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2년 전 작품인 '천국의 계단'때와 별반 다름없이 놀라운 미모다.
최지우가 출연했던 SBS '천국의 계단'은 금지된 사랑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몸부림치는 네 남녀가 영원히 끝나지 않을 사랑을 완성하는 내용으로 당시 4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드라마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할배에서 똑소리나는 짐꾼 최지우!", "꽃보다할배 잘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