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 캡처

차두리의 잇몸미소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중계진으로 합류했던 차두리와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귀여운 미소의 장예원 아나운서가 차두리에게 "왜 저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나요?" 라고 물으며 스킨십을 유도하자, 차두리가 잇몸이 훤히 보이는 웃음을 지으며 굉장히 쑥스러워하는 장면이었다. 천하의 차두리도 역시 미녀앞에선 어쩔 줄 모르는 소년 같은 모습에 누리꾼들도 "역시 차두리도..어쩔 수 없군"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두리는 마지막 경기를 뒤로하고 선수 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