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002020)는 31일 공시한 2014년 사업보고서에서 지난해 이웅열 회장에게 급여 및 하계휴가비로 총 7억600만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2013년(7억900만원)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