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배우 박은혜가 유재석의 허세 발언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우 박은혜는 과거 유재석이 진행하는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MC 유재석의 과거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박은혜는 "2000년 같이 시트콤 '멋진 친구들' 찍을 당시 유재석이 항상 자기네 집이 압구정에 있다고 자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래게 만들었다.
박은혜는 유재석이 자신에게 건넨 말을 전하면서 "넌 인천 가니? 우리 집은 압구정이야"라고 약 올렸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이사간 지 얼마 안됐을 때다"라며 "나도 원래 집이 수유리다"고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재석, 허세도 귀여워", "유재석, 이사가서 엄청 좋았나보네", "유재석, 원래집 수유리인정 ㅋㅋㅋ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