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단

가수 타이거JK가 아들 조단 사진을 공개했다.

타이거JK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사랑꾼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이번 녹화에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배우 심혜진, 김성은, 가수 별, 타이거JK,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소문난 애처가 타이거JK가 출연해 아내 윤미래와 초등학생이 된 아들 조단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훌쩍 큰 조단의 모습을 보고 "크면 클수록 윤미래를 닮았다"며 모두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타이거JK는 "조단이 만든 곡이 이번 앨범에 실린다"며 조단이의 놀라운 음악적 실력을 자랑했다. 또 "자주 조단과 못 놀아주는 죄책감에 조단을 볼 때마다 안아줬다. 그런데 조단이 "그러지마~ 이제 애가 아니잖아" 그러더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에게 하고 싶은 말을 랩으로 선보여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1시 20분 KBS '해피투게더3'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