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특급 동안 비법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찬물 샤워"라고 밝혔다.
하지원은 이날 영화 '조선 미녀 삼총사'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리포터는 10년 전과 비교해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의 비결을 물었고 하지원은 "찬물로 샤워하는 게 어릴 때부터 습관이 됐다. 영하 20도가 돼도 찬물로 샤워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지원, 얼어 죽을 온도인데..", "하지원, 안 춥나?", "하지원, 말도 안 돼", "하지원, 피부의 비결", "하지원, 참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