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가 화제다.
오늘(11일)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새 멤버 영입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갑작스러워했지만 사실상 예정된 수순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 레드벨벳의 싱글1집 행복의 뮤직비디오에서 4명의 멤버외에 한 명의 멤버가 더 보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이 한 명이 지금의 새 멤버 예리로 추측한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의 본명은 김예림으로 1999년생이다. 예리는 지난 2011년 SM에 캐스팅 돼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며 프리데뷔팀인 SM루키즈(SMROOKIES)의 멤버로 공개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비쥬얼 그룹이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역시 스엠!",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계획적이었구나"
한편 레드벨벳은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네명의 멤버로 지난 2014년 8월 1집 싱글앨범 '행복 (Happiness)'으로 데뷔했으며 새 멤버 예리를 영입, 오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