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047040)은 지난해 수주한 이라크 주바이르 유전 관련 공사의 발주처로부터 프로젝트 사업성 변화에 따른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5602억6727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6.38%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