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맞아 정난정·장옥정·장녹수 '재조명'
정난정 장옥정 장녹수 등 조선의 여인들이 화제다.
정난정은 조선 중기의 외척이며 명종의 넷째 외삼촌이자 재상인 윤원형의 애첩이자 그의 둘째 부인이다. 명종조의 권력자의 한 사람으로, 윤원형의 본부인 연안 김씨를 독살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사후 사림파에 의해 악녀의 대명사로 몰렸다. 과거 '여인천하'라는 SBS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조명받기도 했다.
장옥정은 조선 제20대 경종의 어머니이자 제19대 숙종의 빈인 희빈 장씨의 이름이다. 라는 SBS의 드라마로 조명받기도 했다.
장녹수는 조선 중기 가무(歌舞)를 비롯한 다방면의 예술분야에 천재적인 재능을 겸비한 기생으로 연산군의 후궁이 되어 유명해졌다. 과거 KBS 드라마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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