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제조업체인 유니더스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62년만에 간통죄를 폐지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오후 2시 31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날보다 14.92%(405원) 오른 3120원에 거래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형법 241조 간통죄 처벌조항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에서 재판관 9명 가운데 7(찬성)대 2(반대)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콘돔 제조업체인 유니더스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62년만에 간통죄를 폐지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오후 2시 31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날보다 14.92%(405원) 오른 3120원에 거래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형법 241조 간통죄 처벌조항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에서 재판관 9명 가운데 7(찬성)대 2(반대)로 위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