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다음달 3일(현지시각)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 2015'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를 선보이고 글로벌 출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번 전시회에 '티볼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이라는 콘셉트로 420㎡(약 12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 등 차량 7대를 전시한다.
티볼리의 개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외관 색상과 전기차 콘셉트카 '티볼리 EVR'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