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이 삼성전자 갤럭시폰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46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날보다 14.92% 오른 1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에어라이브와 삼성전자 간 협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가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키스톤글로벌은 에어라이브 개발사인 미국 에어사의 지분 8.51%와 사물인터넷(IoT) 관련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다. 에어라이브 메신저를 개발한 전제완 대표는 지난 21일 공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음 주부터 에어라이브가 삼성 갤럭시폰 등에 기본 제공되고 향후 1개월 이내에 삼성전자 신제품에 기본 탑재돼 전 세계로 유통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