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임신 10주차로 알려졌다.
2월 2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소유진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스엔에 "소유진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10주차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한 소유진은 이로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전망이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15살 연상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배우 소유진, 임신 축하드려요", "배우 소유진, 벌써 둘째 아이 임신이네", "배우 소유진, 순풍 순풍 잘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