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슈퍼맨' 이서언, 찜질방서 이휘재 못 찾아 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이서언이 찜질방에서 이휘재를 찾다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5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찜질방을 찾은 이휘재와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언이는 모두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이휘재를 찾아 헤매야 했다. 서언이는 다른 사람에게 가서 아는 척 하다가 이휘재가 아니자 당황했다.

서언이는 안마 의자에 누워 휴식을 취하던 이휘재를 발견했다. 이휘재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자 결국 참아오던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이휘재의 휴식도 끝이 났다. 이휘재는 혼자 잘 노는 서준이를 보며 아쉬워 했다는 후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찜질방을 본 누리꾼들은 "이휘재 찜질방, 너무 웃겨""이휘재 찜질방, 저기 어디 찜질방이지?""이휘재 찜질방, 서언이 울지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