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체 BGF리테일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4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 늘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조36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000억원으로 전년보다 45% 늘었다.
BGF리테일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1주당 60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편의점 업체 BGF리테일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4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 늘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조36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000억원으로 전년보다 45% 늘었다.
BGF리테일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1주당 60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