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인피니트 H 무대에 나인뮤지스 민하 '깜짝' 등장
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민하(24)가 인피니트 유닛 인피니트H와 '인기가요'에서 호흡을 맞춰 화제다.
이날 인피니트H는 남자친구 같은 개구진 동작과 경쾌한 안무로, 달달한 고백의 심정을 담은 '예뻐'를 열창했다.
여성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민하(24)가 특별 출연해 인피니트H와 호흡을 맞췄다. 민하는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청순한 미모의 여성으로 등장해 무대 위에 상큼함을 더했다. 이날 민하는 인피니트H 동우(25)와 호야(24)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시종일관 도도한 자태로 두 남자를 애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인피니트H는 인피니트 멤버 동우와 호야가 뭉친 힙합 유닛이다. 2년 만에 선보인 신곡 '예뻐'는 사랑에 빠진 감정을 동우와 호야가 각자 표현 방식과 스타일로 이야기를 나누는 듯 풀어낸 곡이다.
한편 민하가 속한 나인뮤지스는 지난달 23일 신곡 '드라마'로 컴백,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피니트H 의 인기가요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피니트 H, 신곡 좋다" "인피니트 H, 민하 부러워" "인피니트 H, 힙합 유닙 괜찮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