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본 "과거 스캔들? 밝히면 어때" 폭탄발언
배우 이본이 MBC'라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는 '수.수.라' 특집이 준비돼 게스트로 이본, 김현정, 김건모, 김성수가 출연했다.
90년대 전성기 남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던 이본은 당시 스캔들에 관해 묻자 "시간 다 지났는데 밝히면 어떠냐"라며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또 2011년 앨범 이후 방송 공백기를 가지다 '무한도전-토토가'로 컴백한 김현정은 대만, 홍콩에서 '에이미 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김현정은 "성룡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다"며 해외 활동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중국어로 번안된 '혼자한 사랑'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BC '라디오스타' 토토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오늘 대박이겠다""라디오스타, 본방사수""라디오스타, 이본 솔직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