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난영 대웅 사장(왼쪽)과 이태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대웅제약(069620)은 대한소방공제회와 습윤드레싱 '이지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관의 상처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성사됐다. 대웅제약은 올해부터 연간 1억원 규모의 이지덤 밴드와 이지폼을 소방공제회에 지원할 예정이다. 전국 250여개 소방서와 1500여개의 119구조센터에 비치된다.

조민근 대웅제약 마케팅팀 차장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