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에 이어 삼성카드(029780)와 하나카드도 전산상의 착오로 연말정산 과정에서 공제율이 2배인 대중교통 결제액을 일반 신용카드 결제로 분류하는 전산 오류를 냈다. 피해를 입은 고객은 삼성카드가 48만명, 하나카드가 52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