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에 이어 삼성카드(029780)와 하나카드도 전산상의 착오로 연말정산 과정에서 공제율이 2배인 대중교통 결제액을 일반 신용카드 결제로 분류하는 전산 오류를 냈다. 피해를 입은 고객은 삼성카드가 48만명, 하나카드가 52만명이다.
입력 2015.01.26. 10:11 | 업데이트 2021.04.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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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사용분 일반 사용액으로 분류…삼성 48만명, 하나 52만명
BC카드에 이어 삼성카드(029780)와 하나카드도 전산상의 착오로 연말정산 과정에서 공제율이 2배인 대중교통 결제액을 일반 신용카드 결제로 분류하는 전산 오류를 냈다. 피해를 입은 고객은 삼성카드가 48만명, 하나카드가 52만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