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의 액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21일 개봉될 예정인 영화 '존 윅'(감독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은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 복귀와 더불어, 보는 것만으로도 통쾌함을 전하는 액션 플레이를 예고했다.
<존 윅>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스피드>, <매트릭스> 시리즈, <콘스탄틴> 등의 작품을 통해 액션 장르의 상징처럼 자리잡은 키아누 리브스의 귀환을 알리는 작품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외모와 단단한 체력으로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높이며 100여분간의 러닝타임 내내 쉴 새 없이 릴레이 액션을 펼친다.
공개된 액션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시작하는 남자 '존 윅'의 화끈한 분노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키아누 리브스는 4달간의 훈련으로 모든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하며 돌아온 액션 레전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특히 러닝타임 내내 맨 몸으로 펼치는 액션과 더불어,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총격전과 카액션 그리고 펑키한 음악은 마치 직접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전해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존윅, 내가 제일 기대하는 영화","존윅, 키아누 리브스라면 믿고 볼만해","존윅, 빨리 개봉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