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시작됨과 동시에 갑자기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피부가 건조해진다. 피부의 수분량이 떨어지고 자외선이 높아지면서 건조함이 시작되는 것인데, 이는
피지막이 얇아지고 피부의 각질층에서 수분이 증발해 보호막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게 될 경우, 다양한 피부 트러블 증상이 일어난다. 건조증 외에도 노화를 촉진시켜 주름발생 및 기미, 잡티 등이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피부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피부 건조증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분크림과 재생 크림을 잘 선별해 수분증발을 방지하고 피부의 보호막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노화 방지의 기본 수칙이다.

일반적으로 수분크림은 피부에 수분을 더해주는 기능을 하며, 재생크림은 피부 재생을 위해'자연 보습막'을 함유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주력한다.

특히,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여드름 피부, 악건성 피부, 아토피 피부, 노화돼가는 피부 등 피부의 보호막이 손상돼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는 수분크림만으로 피부 문제 해결이 어렵다. 보호막을 형성하면서 피부지질층을 재생시킬 수 있는 재생크림을 사용하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 후, 손상된 피부를 재생하기 위해 사용을 권하는 화장품 중 대개 재생크림은 세라마이드(CERAMIDE)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세라마이드의 입체화학적 구조가 피부에 존재 하는 것과 동일하며 스핑고지질의 여러 가지 생화학적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노화와 함께 손상된 보호막층을 인간의 피부와 가장 동일한 안정적인 구조형태를 가진 식물성 세라마이드로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라마이드란, 피부세포를 재생하여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항염&소염효과와 보습효과를 지녀 아토피화장품, 보습화장품, 여드름화장품, 재생화장품, 주름개선 화장품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다른 원료에 비해 그 효과와 안정성이 매우 높은 효모의 발효 추출물이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일반 세라마이드는 그 입자의 크기가 커서 화장품으로 사용시 흡수율이 극히 떨어지므로 유해화학성분을 통해 흡수율을 도와야한다. 혹은 고가의 원료라는 단점 때문에 소량의 세라마이드로 과장광고를 하기도 하므로 소비자들은 이를 잘 판단하여 제품을 선택해야만 한다.

(주)안진그룹의 안진바이오 전문 연구진들은 세라마이드를 잘게 쪼개 "나노세라마이드"를 통해 유해화학성분없이 피부층으로의 전달 흡수율을 높여 보호막을 형성, 피부재생, 보습효과 등의 효능을 가진 세라마인(ceramine)을 판매하고 있다.

안진바이오는 나노세라마인 외에도 고유의 특허기술과 특허원료로 천연 식물성 추출물을 통해 식물 스스로가 촉매역할을 하여 피부재생에 남녀노소, 전연령층이 사용가능한 혁신적인 재생화장품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진바이오 홈페이지(http://www.ahnjinb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생화장품인 세라마인은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고 있어 안진바이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