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인터넷 강의 브랜드 'EBS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이 이달 10일 토익시험 응시자에게 토익 응시 비용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토목달은 토익 강의 수강료 현금 환급, 교재비 지원 등 총 40억원에 이르는 'EBS토익장학금'을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토익 0원 혁명'이라는 기조 아래 현재 EBS토익장학금 사이트에서는 토익 응시료·토익 교재·수강료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10일에 시행되는 제281회 토익시험 응시자들은 토익 응시료 지원을 받으려면 간단한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응시료는 시험 응시 후 성적표를 제출하면 성적표 제출 순으로 지급된다. 토목달은 281회(1월 25일)·283회(2월 8일)·284회 (2월 28일) 토익 시험 응시생에게도 같은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응시료 지원 신청 유형은 팀 신청과 개인 신청으로 나뉜다. 팀 신청은 친구와 함께 신청하고 시험 응시 후 정해진 기간에 해당 시험의 성적표를 제출하고, 성적표 제출 순으로 응시 회차마다 토익응시료가 지원된다.
개인신청자는 공부 계획 및 목표 점수를 담아 EBS토익장학금 게시판에 신청글을 작성해야 한다. 공감과 댓글을 많이 받은 순서대로 날마다 BEST글이 선정되며, 선정된 신청자는 시험 응시 후 성적표를 제출하면 토익 응시료를 지원 받는다.
이 밖에 EBS토익장학금 사이트에서는 토익 교재 무료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토목달은 토익 교재 11000권 배포를 완료하고 특별 연장을 결정, 추가로 매일 260명에게 '토마토 토익 2015 실전 모의고사'를 증정한다.
토목달은 "여전히 매 회차가 1초만에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신년부터 영단기 토익 RC, 해커스 토익 보카등이 베스트 셀러로 선정되는 등 토익 공부에 대한 필요성이 새해를 맞아 더욱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선착순에 들지 못 했다면 설문 조사 이벤트나 친구에게 알리기 이벤트를 통해 토익장학금, 토익 교재를 받을 수 있다. 또 토익장학금 사이트의 댓글 게시판에 토익 비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 매일 추첨을 통해 42명을 선정해 커피 등의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있다.
토목달은 또 토익점수 700점만 넘으면 수강료 100%를 현금 환급해주는 '종합환급반'을 운영 중에 있다. 토목달 강의 및 더 자세한 교육과정은 EBS의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 사이트 'EBSlang'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