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번역업체 시스트란인터내셔널은 신임 대표이사로 최창남 한국오라클 사업부문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최 대표는 한양대 영문학과와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오라클에서 CMU사업본부장 및 전략기획본부장, ISV/OEM 일본 및 아태 지역 사업담당 부문장을 역임했다.
입력 2015.01.09. 11:14
오늘의 핫뉴스
자동번역업체 시스트란인터내셔널은 신임 대표이사로 최창남 한국오라클 사업부문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최 대표는 한양대 영문학과와 같은 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오라클에서 CMU사업본부장 및 전략기획본부장, ISV/OEM 일본 및 아태 지역 사업담당 부문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