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가 웨어러블(착용형) 진단기기를 선보인 이후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7분 현재 인바디는 전날보다 9.85% 오른 4만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인바디는 전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헬스케어 기기인 '인바디밴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팔찌처럼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인바디밴드는 운동량, 체지방률 등을 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