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5일(현지시각) 약세로 출발했다. 국제 유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미 달러화 가치는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이날 미 동부시각으로 오전 9시34분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0.51% 밀린 1만7742.05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5% 하락한 2044선, 기술주 중심으로 구성된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62% 내린 4696선에서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