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4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에서 총 4곳 1171가구(임대, 오피스텔 포함)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6일 동남주택산업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동남디아망'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지상 1층~10층, 16개동, 전용면적 46㎡·59㎡, 총 169가구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1998년 5월 사용 승인된 아파트로 임차인이 사용하던 임대아파트를 분양하는 것이다.
신동아건설은 울산 울주군 범서읍 장검길 143번지에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문수산신동아파밀리에'의 일반분양분의 청약접수를 6일 시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4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108가구 중 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같은 날 금강종합건설이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에 '충주 코아루 퍼스트'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지하 1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 총 603가구가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