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로 4일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2월 3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370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65억원이 빠져나갔다.
채권형 펀드에서는 6092억원이 순유출됐고 설정액은 70조5684억원으로 5390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로는 1조3253억원이 순유입됐고 설정액은 1조3734억원 늘어난 84조331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 펀드로 4일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2월 3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370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65억원이 빠져나갔다.
채권형 펀드에서는 6092억원이 순유출됐고 설정액은 70조5684억원으로 5390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로는 1조3253억원이 순유입됐고 설정액은 1조3734억원 늘어난 84조3316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