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이연두'가 온라이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에서 김래원의 상대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준비 중인 배우 이연두(30)가 팬들과 함께 연탄배달 선행에 나섰다.
팬들과 함께 9년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이연두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탄과 쌀 그리고 라면을 각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희망을 전달했다.
23일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연두는 팬들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를 하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유하 감독의 영화 에서 김래원의 상대역으로 파격적인 로맨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강남 1970 이연두'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남 1970 이연두, 예쁜 것 같아." "강남 1970 이연두, 드라마 재밌겠네" "강남 1970 이연두, 김래원 진짜 오랜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