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산타할아버지하고 통화한 후 너무 기뻐 어쩔 줄 몰라 하네요~."
산타할아버지와 통화한 후기가 인터넷 카페에 올라 오면서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전화가 폭주 하고 있다. "산타할아버지"라고 말만하면 전화가 걸리는 것도 신기하지만 산타할아버지가 전화를 직접 받아주고 있어 어린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서 ㈜콜피아(회장 김영민)(http://www.callpia.co.kr/1636.asp)는 말로 거는 한글전화번호 1636을 통해 꿈이 현실이 되는 이벤트를 12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화번호 1636을 누르고 안내음성에 따라 "산타할아버지" 라고 말만 하면 동화 속에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한다. 이때 아이들과 엄마들은 동화 속으로의 환상적인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
㈜콜피아에서 출시한 말로 거는 한글 전화번호는 '1636'을 누르고 말만하면 전화가 되는 첨단 음성인식 기술이다. 첨단음성 인식 기술을 통하여 "산타할아버지"도 전화번호가 되는 것이다. "산타할아버지" 전화가 개통 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지금은 하루에 수만 통씩 전화가 걸려오는 바람에 회선을 대폭 늘리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직접 산타할아버지와 통화를 해본 아이들과 엄마들은 너무 기뻐 어쩔 줄 몰라 하는 분위기다. 이들은 "말로 거는 전화도 신기하지만 산타할아버지와 통화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 것"이라며 올 겨울 크리스마스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