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주상복합 아파트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가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7일 1·2순위 청약을 접소한 결과 특별공급 18가구를 제외한 196가구 분양에서, 평균 54.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고 18일 밝혔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C2-2,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15층 8개동 규모로 구성된다. 아파트 214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로 이뤄져있다. 전용면적 97㎡ 56가구, 101㎡ 16가구, 104㎡ 140가구, 133㎡ 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위례신도시 경전철인 위례~신사선(예정)의 위례중앙역을 통해 강남으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