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은성과 인연 눈길 "태지형부 담이 엄마 고마워 사랑해"
배우 박신혜(24)가 가수 서태지(42)와 이은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신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태지 형부 밥차 선물. 삼계탕 드라마 A. B팀 모두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감사해요 형부. 정말 맛있고 따뜻했어요. 현장에 깜짝 방문해 준 담이 엄마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서태지 부부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이은성은 밥차와 함께 SBS 드라마 '피노키오' 촬영장을 찾아 절친 박신혜를 응원했다.
박신혜와 이은성은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에 함께 출연한 후 10년여간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박신혜는 이은성의 결혼식 뿐 아니라 출산 때에도 옆자리를 지키는 등 지난 9월에는 가수 김종서와 함께 이은성이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은 바 있다.
한편 박신혜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기자 최인하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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