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독증의 증상

난독증의 증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난독증은 읽기 장애를 뜻한다. 난독증의 증상은 일반적인 사람보다 읽기 능력이 현저하게 부진해 학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장애가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난독증의 증상으로는 글자의 형태인식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난독증의 증상으로 글자의 순서를 거꾸로 읽거나 자음의 좌우를 반대로 쓰는 등이 있다.

난독증의 증상의 원인은 공간 지각 기능을 담당하는 우뇌에 비해서 언어 기능을 담당하는 좌뇌의 기능이 상대적으로 뒤쳐지기 때문이며 이는 뇌 양쪽 반구의 불균형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난독증 증상을 고백한 바 있다. 배우 조달환 역시 난독증 증상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이외에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등이 난독증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난독증의 증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난독증의 증상, 의외로 흔하게 생기는 병인가보네" "난독증의 증상, 혹시 나도?" "난독증의 증상, 무섭다. 업무에 지장이 생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