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寒爲陰邪 常傷陽氣(한위음사 상상양기)란 말이 구전돼 왔는데, 이는 갑작스러운 한파는 인체의 양기를 상하게 한다는 뜻이다. 또한 한방에서 겨울철은 몸에 음기가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몸에 양기를 보해야 한다고 전한다.
올 겨울의 시작은 따뜻했지만, 이제 겨울비가 그치고 매서운 한파가 닥칠 것이라는 예보가 시작됐다. 본격적으로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몸을 보혈하는 시기가 온 것이다.
겨울철에 몸에 양기를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은 무엇이 좋을까? 옛 문헌에 소개되고 우리의 선조들이 최고로 여기던 보양식 중 하나가 바로 흑염소다.
'명의별록'에서 흑염소는 신비한 약용동물이자 혈액을 따뜻하게 하고 양기를 보충하는 온양성 식품이라고 언급돼 있고, '본초강목'에선 임산부와 노약자에게 이롭고 위장의 원활한 작용과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다.
이처럼 신선한 육류 중 약산성의 성질을 지니는 저칼로리 육류로 대표되는 흑염소는 매서운 한파를 견디기 위해 선조들이 즐겨먹던 보양식이다.
본격적인 한파가 다가오는 요즘, 50년의 한방 과학 역사를 가진 광동제약이 '광동참진황흑염소'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을 예상이다.
그 동안 한방의 과학화을 위해 실천의 50년 역사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으로 국내 최고의 제약 회사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광동제약에서 제약회사 최초 흑염소 제품을 출시하는 것.
제품성분으로는 국내산 친환경 사육 흑염소 함량이 90%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현재 홈쇼핑 최고 함량의 광동참진황흑염소는 흑염소 외에도 14가지의 국내산 전통 원료를 배합해 흑염소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 체질에 상관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광동제약의 한방 과학 분야의 오랜 노하우와 정성으로 만든 광동참진황흑염소는 흑염소와 전통 원료 외에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합성 착향제, 합성 색소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5無 안심먹거리로, 흑염소 육은 흑염소 도축실적 1위(출처: 축산물안전관리시스템, 2013년 기준)의 HACCP 인증 흑염소 전용 가공시설에서 100% 국내산으로 사용했다.
광동제약의 GMP 인증 첨단 설비에서 위생적으로 제조하고 23단계의 품질검사를 실시, 원료단계부터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쳐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엄격한 공정 과정을 거쳐 제조했다.
한편 이번 출시를 맞이해 광동제약에서는 광동참진황흑염소의 첫 홈쇼핑 런칭 방송을 실시한다. 믿고 사는 건강식품방송인 NS홈쇼핑에서 방송되며, 오는 6일 오전 6시 런칭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는 런칭 특집으로 1박스 추가 증정 및 ARS 1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