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는 e코오롱(Kolon)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14일까지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하는 따듯한 겨울 준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코오롱스포츠는 30만원, 50만원, 7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5만원, 10만원, 15만원 규모의 차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다운 재킷인 헤스티아 구매하는 고객은 즉시 10만원을 할인해준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스포츠 홈페이지(http://www.kolonsport.com/event/specialBenefit/event.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올 겨울 구스(거위) 털을 충전재로 사용해 다운에서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헤스티아, 안타티카, 테라노바, 뉴벤텀을 판매중이다.

이들 제품은 코오롱스포츠가 자체 개발한 아토써모(attothermo KEEP WARM) 소재를 안감으로 적용해 항균·소취(냄세제거) 효과와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헤스티아는 코오롱 스포츠의 대표 시그니처 다운 재킷이다. 어깨·소매 하단에 내마모성이 우수한 서플렉스(SUPPLEX)를 사용했다.

안타티카는 코오롱스포츠의 극지 원정 노하우와 정통성을 반영한 헤비(중량) 다운이다. 유한규 대장의 남극 운석 탐사대와 극지연구소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극지연구소가 운영 중인 남북극 연구소에 제품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테라노바는 캐주얼한 느낌을 더해준 남성 다운 재킷이다. 스냅 버튼으로 탈착이 가능한 후드 디테일로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