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신도시에서 4000여 가구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11월 28일 문을 연 '양산신도시 2차 EG the1'의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첫 주말 3일 동안 추운 날씨에도 3만 여명이 다녀가면서 성황을 이뤘다. 최근 주택시장의 트랜드로 자리잡은 틈새평면과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의 맞춰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 설계 등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청약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EG the1 분양관계자는 "이미 지난 8월에 먼저 분양한 양산신도시 1차 EG the1의 모든 주택형이 청약 마감을 보였고 이 후 빠른 시일 내에 모든 물량이 100% 계약이 이뤄져 그 여파가 이번 2차까지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이번 2차는 전용 72·75의 틈새평면이 설계돼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소형에서 중형으로 갈아타기 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G the1이 야심차게 준비한 '양산신도시 2차 EG the1'은 지하 1층~지상 28층, 16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768가구를 공급한다. EG the1은 향후 3차~4차까지 약 4000여 가구를 선보이며 양산신도시 내 EG the1 의 브랜드 타운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양산신도시 2차 EG the1은 양산신도시 내에서 교통·편의시설·자연·교육의 4박자 인프라를 모두 갖춘 중심지구 위치에 속해있는 프리미엄 입지를 지닌다. 단지 가까이 경부선 및 경전선으로 이용이 가능한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이 2015년에 개통 예정에 있어 경남 일대와 부산으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부산대학병원, 금융기관, 대형할인마트도 가까워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증산과 낙동강이 흐르며 넓은 녹지와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단지 인근에 약 7개 초·중·고교의 교육시설이 들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특히 양산신도시 2차 EG the1은 수요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2㎡와 75㎡의 틈새면적을 적용했으며 추가로 공간활용을 위한 가변형 벽체 등 획일적인 평면에서 벗어나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 단지는 84㎡ 가변형 벽체 설치 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룸·4베이로 구성되며 가변형 벽체 활용으로 수요자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거실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가변형 벽체 미설치시에는 거실을 최대 6.7m까지 확장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방감을 고려한 우물천장 마감으로 중대형 고급 주택 같은 넓은 거실의 여유로움도 누릴 수 있다.
주부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 설계도 이 아파트의 포인트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인 주방을 더 넓게 설계 했으며 내부의 수납 배치를 효율적으로 구성해 더욱 넓어 보이고 개방감 있는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주방 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렇다 보니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양산시에서 온 박모씨(39세)는 "아이가 커가면서 지금 살고 있는 소형 아파트는 다소 좁은 느낌이 들어 조금 더 큰 평형대로 옮길 생각으로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며 "이 아파트는 틈새면적과 가변형 벽체 등의 혁신 설계가 도입돼 굳이 많은 비용을 들여 갈아타기 할 필요 없이 틈새면적을 분양 받아 발코니 확장과 공간 활용을 하면 될 것 같아 마음에 쏙 든다"고 말했다.
EG the1 박주석 분양소장은 "EG the1은 총 4000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랜드마크로 상품성도 다른 소규모 단지보다 월등히 뛰어날 수 밖에 없다"며 "브랜드타운은 그 규모만으로도 신도시에 버금가기 때문에 단지 주변으로 학교나 공원,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지역의 집값 상승을 주도하는 경우가 많아 거래도가 활발하게 이뤄진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EG the1은 지난 2012년도부터 건설경기 불황에도 약진해왔다. 2013년도에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경기 동탄2신도시, 부산 정관신도시 및 세종시 등 전국에 가장 많은 아파트를 분양한 업체 중 한 곳이며 분양결과 역시 좋아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어음을 쓰지 않고 현금 결제만을 하는 회사 원칙으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EG the1은 5년 연속 대한주택보증 신용등급 'A+'를 받으며 탄탄한 재정 상태를 증명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협력업체진과 상생 경영은 물론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품질 경쟁력과 적정한 분양가의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EG the1은 2014년 양산물금 2차 EG the1을 마지막으로 6000여세대의 분양을 마감하고 2015년 8200여세대 분양예정에 있다.
'양산신도시 2차 EG the1' 오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12일이며 정당 계약은 17일~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5-3번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