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가 25일(현지시각) 혼조세로 출발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600은 전날보다 0.1% 내린 345.38, 영국 FTSE100지수는 0.1% 내린 6723.82에 장을 시작했다. 반면 독일 DAX30지수는 0.1% 오른 9796.78, 프랑스 CAC40지수는 0.48% 오른 4368에 거래를 시작했다.

독일 3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분기 마이너스(-0.1%)에서 플러스로 전환했다. 이날 독일 통계청은 3분기 경제성장률 수정치가 전분기보다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한 예비치와 같다.

이날 장중에는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 수정치가 발표된다. 전문가들은 경제성장률 수정치가 예비치(3.5%)보다 낮은 3.3%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