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신임 대표.

상용차 생산 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틸로 헬터 사장이 만트럭버스 아시아 태평양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5일 밝혔다. 틸로 헬터 사장은 중국지사의 사장도 겸직한다. 헬터 사장은 2005년부터 만트럭버스에서 근무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새 대표이사는 만트럭버스 본사의 트럭 제품 마케팅 부사장인 막스 버거(Max Burger)가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