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원 삼성토탈 사장이 에너지 절약과 효율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9일 '제36회 에너지 절약 촉진대회'를 열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 유공자 101명(단체 포함)에게 훈장과 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에너지 최적화 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5년간 1009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 안기명 ㈜이건창호 사장은 단열 성능을 94% 향상시킨 기술 등을 개발한 공로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입력 2014.11.2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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