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민영화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에 장 초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우리은행은 전날보다 11.83% 내린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신영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우리은행의 소수지분 본입찰은 무난히 마무리되겠지만, 경영권 지분의 소액주주 매각 전환 등 다른 방안을 강구하지 않으면 이번 민영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은행 민영화가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에 장 초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우리은행은 전날보다 11.83% 내린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신영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우리은행의 소수지분 본입찰은 무난히 마무리되겠지만, 경영권 지분의 소액주주 매각 전환 등 다른 방안을 강구하지 않으면 이번 민영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