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GWP코리아와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가 주관하는 제13회 '2014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GWP코리아와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가 주관하는 제13회 '2014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제 평가 기준인 '일하기 좋은 기업'은 지난 23년간 포춘, 파이낸셜타임즈 등 경제 권위지와 함께 미국, 유럽, 아시아 등 50여개 국가에서 신뢰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왔다. 기업 내부 구성원들의 믿음·존중·공정·자부심·동료애 5개 신뢰 지표와 기업의 신뢰 구현 방향의 가능성과 지속성, 합목적성, 기업의 신뢰 구현 방향성에 입각한 제도·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올림푸스한국은 업무시간과 개인시간을 구분하는 휴가와 여가지원 제도, 야근 없는 문화 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4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사옥 내 클래식 전용 콘서트 홀 '올림푸스홀'과 전시장인 '갤러리 PEN(펜)'에서 임직원은 물론 소외이웃들에게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나도미 카츠히코 올림푸스한국 사장은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켜 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