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4일(현지시각) 하락 출발했다.
미 동부시각 오전 9시 45분 기준으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12% 하락한 1만7631달러를,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07% 내린 203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2% 하락한 4670을 기록 중이다.
CNBC는 유가 하락세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10월 소매판매는 유가 하락으로 인한 소비 증가로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반면 10월 수입물가는 1.3%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