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들이 장악한 핀테크(fintech·금융 관련 정보통신 기술) 시장에 한국 기업들이 속속 뛰어들고 있다.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다음카카오가 11일 현금 입출금·송금·결제에 사용하는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도 핀테크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조선일보
입력 2014.11.1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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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이 장악한 핀테크(fintech·금융 관련 정보통신 기술) 시장에 한국 기업들이 속속 뛰어들고 있다. 국내 최대 모바일 메신저 업체인 다음카카오가 11일 현금 입출금·송금·결제에 사용하는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도 핀테크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