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국내 최초로 인터넷뱅킹을 도입한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스마트금융에서도 '신한Smail'로 격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의 대표적 서비스인 '신한Smail'은 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맞춤 금융정보를 받을 수 있는 스마트금융시대의 필수 앱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금융정보 알림 서비스로써 입출내역 무료통지 기능은 기본이며 자동이체일·대출만기일·예금 만기일 사전안내와 수수료면제 등 우대혜택 안내, 환율변동 안내, 결제일 잔액부족 안내 등 바쁜 일상 속에 놓칠 수 있는 각종 금융정보를 알뜰하고 신속하게 챙겨주는 기능을 한다.
특히, 기존 SMS 문자메시지로 유료 입출내역통지 서비스를 받던 고객들뿐 아니라 신한은행의 고객이라면 이 '신한Smail'로 손쉽게 입출금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Smail'은 이용 고객수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한 보안성 강화와 고객 요청사항을 반영하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입출금 내역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중요 입출내역은 메모 등록을 할 수 있어 메모함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입출금 내역을 신한은행 가계부 앱인 '머니멘토'로 바로 전송할 수 있게 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였다.
특히, 보안강화를 위해 '1인 1기기 가입정책'을 적용하여 고객이 신한은행에 등록한 핸드폰번호로만 가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로그인 알림' 기능을 신설하여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뱅킹에서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할 경우 로그인 내역이 즉시 본인에게 통지하여 안전한 금융거래를 지원한다. 또 '스미싱알림' 기능으로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핸드폰 문자 수신 시 알림을 통해 주의메시지를 통보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항상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세로 스마트금융을 통해 이제까지는 누릴 수 없었던 폭넓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금융 라이프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으로 더욱 쉽고 편리한 스마트금융 전략을 추구하여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