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상대는 옥스퍼드 출신 미모의 재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38)의 약혼자는 배우 소피헌터(36)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해외 언론 경조사 약혼란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헌터의 약혼 소식이 게재되며 두 사람의 약혼에 관한 기사가 쏟아졌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영국 배우다. 드라마 '셜록' 시리즈 뿐만 아니라 영화 '호빗' 시리즈, '노예 12년', '천일의 스캔들', '어톤먼트'에 출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피앙세 소피 헌터는 연극 연출가로 활약하는 동시에 배우, 가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소피 헌터는 영국 명문대인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러한 소피헌터의 지적인 매력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 6월 베네딕드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가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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