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지난 3분기 41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93%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 적자였던 당기순이익은 160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155%의 증가세다. 매출은 전년대비 9% 늘어난 1조1342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