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이 누리꾼들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옥택연이 출연했다.
민소매 티셔츠만 입고 괭이질을 하고 있는 옥택연을 본 이서진은 이에 "돌쇠다 돌쇠"라고 말했다.
이런 택연을 짐승돌이 아닌 돌쇠라 부르는 이서진은 웃음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이서진은 또 "며칠 전만 해도 수천면 앞에서 공연하던 애가.."라고 여운을 남겨 택연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강원도 정선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닭 5마리를 위해 넓은 닭장을 직접 만들어줬다.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역시 짐슴돌은 다르네"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웃기다"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둘으 은근히 잘 어울려 자주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