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각) 에볼라 확산 우려와 아마존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했다.

현지시각 오전 9시 43분 기준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0.27% 오른 1만6722.76, 대형주 중심의 S&P500은 0.29% 오른 1955.89를 기록 중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1% 오른 4466.81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아마존은 3분기 순손실이 4억37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폭이 10배 확대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