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안전자산에 주로 투자하면서도 시중금리(2%) 이상의 수익을 노리는 '미래에셋단기국공채공모주펀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주로 채권과 공모주에 투자하는 형태로 나뉘며, 채권전략은 50% 수준의 단기국공채 편입해 안정성을 높이고 20% 가량은 특수채, 은행채 등에 투자해 수익을 노린다. 나머지는 공모주에 투자하는데, 상장 후 단기간 내에 차익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창출한다.
미래에셋단기국공채공모주펀드는 우리은행에서 가입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