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은 좋은 제품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나은 제품을 열망한다는 생각을 잊지 않았던 것이 핵심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최우수 마케팅상을 받는 것에 대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마케팅·광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르노삼성은 'Good Is Not Enough'(좋은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는 이름의 캠페인으로 SUV(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 'QM3'와 'QM5', 중형 세단 'SM5'를 소비자들에게 알려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보 사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더 나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르노삼성의 노력은 지금도 진행형"이라고 말했다.